E-백회계고(검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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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검도는 이 기싸움의 하나다. 기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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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계고(百回稽古) 제 8 회

12월20일. 묘의도장에서 모찌다선생에게 원함.

양도교봉, 대치하고 절선으로 선생의 눈을 찌르듯이 뻗다.
하복을 공격 손목에 간다.
선생은 "좋은곳"이라고함. 이 기술을 두 세 번 내다.

숨을 죽이고 면에 이 삼회 뻣지만 불충분.
그러나 선생은 "좋은곳"이라고 함.
한번 상대의 면이 나왔다. 선생말씀 "면쪽이 좋다"
(충분한 기술은 아니고 그저그렇다).
선생으로부터 쑥공세를 받으면 나는 생각없이 내린다.
그곳을 진면, 이와같은 기술로 두 번 맞았다.
선생말씀"그곳은 내려서는 않되는 곳이다"라고.

반성-오늘은 심신통일이 되지 못했다.
그 겨과 중반이후는 머리가 정리되지 않아 마음이 불안정하였다.
선생께서 선, 선으로 들어옴.

검도의 요는 삼매에 들어가도 삼매의 상속이 되어야 한다.

계고이후 모지따선생에게 질문함.
"오늘은 2,3회정도 쫓끼고 밀려서 면을 마졌습니다만,
그곳은 근간거리와 같은 생각이 됩니다만 근간에서
그 양공세하여 하향쪽을 칠 수 있는 것 입니까"라고.

선생말씀"그렇지 않다. 일족일도에서 내가 공격에 나아가는
곳을 당신이 기술을 내고 온다. 여기에서는 서로 맞지 않는다.
거기에서 당신이 몸을 추수리고 또한번 기술을 내려고 할 때
잠깐 기가 끊긴다.
거기를 공격하니까 내려간다. 내려가니까 치게 되는 것이다.
그때 당신에게 선의 기가 있으면 내가 치려고 하는곳을 나오면
머리가 처진다. 또한 찌름도 좋다.
이것이 않되는 것은 기가 정지되기 때문이다.
일족일도해서 대치하고 있을때는 당신은 찌름이 유리할것이니
당신의 머리는 칠수 없다.
그러나 내가 조금 공격할 때 당신이 기술을 내고 2번째의
기술을 내려고 할 때 잠깐 기가 멈추어진다.
그때 당신의 머리를 칠 수 있다.

또한 당신이 좋은 정면을 칠것인가.
그것은 맞든지 않맞든지 상대의 기가 잠깐 멈춘곳이 나간다.
좋은곳에 나간다.
당신이 머리를 치는 것은 상대의 기가 멈춘곳을 치는 것이다.
검도는 여기뿐이다. 여기에 실로 맛이 있다."

나의질문"가암사에서 종전전 선생에게는''기가 기다림이 되고
먼저 공격에 선의 기술을 내도록하라''고 주의를 받았습니다만
오늘의 계고는 아직도 공세가 모자라고 기다림이 되고 있습니다만"
선생말씀"그런 것은 아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좋다"

검도는 그런 기술등을 낼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서로 선의 기가 끊이지 않고, 절선의 상호공격때
기가 꺽이고 있지 않으면 좋은 것이다.
절선의 싸움에서 선의 기가 있으면 상대의 기가 멈추면
거기에서붙 기술이 나오는 것이다.
검도는 이 기싸움의 하나다. 기술이 아니다.

검도는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고 선의 기가 끊어지지
않으면 치기를 당하는 것은 아니다.
가볍게 라도 치기를 당하는 것은 자기에 결점이 있는
것이므로 옳다고 할 수 밖에 없다.
"맞고 수행한다."란 좋은 말이다.
그 지방 계고는 계고임으로 마자도 좋다."

쓰루우미군 말함."선생에게 면으로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할때가 있음니다만 절선이 날카로워 찌름을
당할 것 같아 못나갑니다."라고 하면, 선생말씀 "찌름을
당하더라도 나가버리면 좋지 않을까"라고 함.

"공세를 당하므로 하기 어렵다" 라고 하면,
선생말씀 "내가 하기어려운 것이 아니고,
반대로 상대를 하기 어렵게 만들어 버리면 좋지 않겠느냐"라고 하심.
검도는 상대의 기가 멈추어져 있는 곳 이외에는 찌를곳이 없다.
이것은 3,4분의 계고에서 아주적은 깜짝할 시간밖에 없다.
그 한순간을 잡는것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다.
또 기술은 그렇게 함부로 낼 수 없다.

나는 "선생께서 치는 머리는 칠 수 없다"라고 말씀드리면
선생말씀"상대는 고가와씨가 2번째 올려 추스리려고 할 때
기분이 놓고 있음으로 칠수가 없다.
검도는 상대하고 있지만 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기는 충실한 것이다"라고.
사곡의 야스다 조교말함"A선생은 상대하여 처음 대로는 치지 못한다.
그러나 발이 나오지 못함으로 2번째 3번째때 A선생이 빼려고
하는 곳을 칠 수 있다."라고.

필경 검도는 처음부터 대도로는 못침(서로간).
그러나 이념(二念), 삼념(三念),이 되면 정념(正念)이 이어진다.
칠곳이 있다. 그곳을 칠 수 있다. 틈새가 되는 것이다.
염염정염(念念正念)의 상속은 어렵다. 모찌다선생은
기술이 아니고 기라고 말씀함.

10년전은 기술에 무게를 두었다.
10년전보다는 심경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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