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무안류(無眼流)의 굴신(窟身)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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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KUMDO 댓글 0건 조회 2,221회 작성일 18-12-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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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계고(百回稽古) 제 6 회

서로 상대하고 틈없고.
나는 선생의 면을 처다볼 틈이 없다.
손목으로 가는 것도 불충분하다.
선생도 기술으 내지만 불충분하다.
나는 면을 두세번 뛰어들어가 허리와 손목을 두 세 번 했지만 불충분하다.
선생이 치려고 하면 나는 선생의 복부를 찌름으로 선생은 들어오지 못하였다.
선생으로부터 손목을 맞음. 나는 공격 생각없이 면한번을 훌륭하게 쳤다.
선생께서는 잘했다고 칭찬하셨다.
선생으로부터 공세당하고 가볍게 손과 손목을 맞았다.

평-오늘의 계고는 전반정도는 동격이다.
그것은 좌선과 수식관의 효과에 의해 정념이 되었다.
중반이후 선생께서 공세로 나오므로 나는 수세가 되었을 때
적게 나마 내려침.
이때는 모찌다선생의 위치가 나보다 상이다 이것은 도력이
미숙하기 때문이다. 호흡이 가빠오른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계고는 의심없이 충실히 잘했다.
계고에 여유가 생겼다.(5회때까지는 의심했다)
기술-처음에는 일족일도 거리에서 사용.

중반이후 바깥안에서 선생의 거리에 들어감.
즉 부목(浮木)의 기술임. 이 공세때 정면을 맞았다.
선생은 부목으로 근간에 들어간다.
이 들어가는 법을 세로 연마할 것.

오늘은 왼주먹은 자연히 조금 올라와 있었다.
죽도는 왼주먹에 넣어져 있었다. 즉 손놀림이 좋았다.
또한 빠른 연격으로 들어가는 것도 공부할 것.

계고 이후에 수족이 조금도 이상이 없다는 것은 기로써
누르지 않았다는 증거임.
오늘이후 모찌다선생에게 원하는 심경은 이 계고가
최후의 계고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또한 나는 선생을 배려한 마음,
즉 합장의 마음으로 원할 것.
이것이 손에 들어있으면 검도는 극의에 철저한 것이다.
검은 기술이 아니다.
또 하나의 연구는 무안류(無眼流)의 굴신(窟身)으로 가라.

즉 일도류(一刀流)의 베어버리고 찌름.
부목(이것은 기술임)무안류의 굴신(이것은 몸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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