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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KUMDO 댓글 0건 조회 209회 작성일 22-10-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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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검도입니다.


요즘 많이들 뒤숭숭하신거 같습니다.

대한검도회의 관리업체가 바뀌었다고, 우리도장 홈페이지도 관리업체를 바꾸어야 하는지?

궁금해 하시고 노심 고민이 생기신 도장 관장님들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대한검도회 홈페이지 관리업체의 변경과, 시도검도회 및 일선도장 홈페이지의 관리업체 변경은 전혀 상관이 없는 사항입니다.


일부 관장님들께서는 과거에 대한검도회가 저희 '다미(이검도)'를 관리업체를 지정했을 때, 

'다미'에서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고 권고(일부는 강제사항이라고 받아들이신 분들도 계셨던거 같습니다)받은 것처럼

이번에도 대한검도회의 관리업체 변경에 따라, 도장 홈페이지도 변경해야만 하는 것으로 인식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때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은 전혀 다른 상황이며, 상황여부를 떠나서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에 대한 권한은 관장님들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2006년에서 2009년 사이에 대한검도회가 벌였던 정보화 사업은 지금의 대한검도회가 추진하고있는 정보화 사업과는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5년전에는 홈페이지의 보급률이 매우 저조했으며, 해동검도등의 타무도단체가 득세하면서... 

우리 대한검도회 검도장들이 일선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입니다.

이때에 대한검도회를 세상에 알리고, 검도를 보급하는 방법을 강구하던 정보화위원회는 로고를 새롭게 만들고, 

그 로고가 상징하는 대한검도회의 정통성을 널리 알려야만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온라인을 통해 빠른전파를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선 검도장 관장님들께서는 온라인마케팅에 크게 관심이 없으셨던 시기였고, 알아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려움이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이때, 대한검도회의 정보화정책은 검도장이 홈페이지를 많이 만들어서, 온라인을 통해 정통성을 홍보하고,

검도장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대한검도회 정보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저희 '다미(이검도)'에게 홈페이지를 제작하도록 권고를 지속적으로 해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가면서,, 젊은 관장님들이 일선도장을 운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또한 도장운영을 오래해오면서

스스로 온라인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신 일선도장 관장님들께서는 홈페이지의 다양성을 추구하셨습니다.


저희를 통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요청을 해주시는 도장 관장님들도 계셨고, 저희 '다미(이검도)'가 만족스럽지 못하다하여 타업체로

이전하는 경우도 발생하곤 했습니다. 또한, 카페나 블로그, 인스타그램등의 SNS활동이 빈번해지면서 홈페이지보다는

다른 마케팅방법을 택하시는 도장들도 눈에띄게 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저희 '다미(이검도)'와 인연을 맺고 계신 시도검도회와 일선 공인도장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으실 겁니다.

그래도 오랫동안 연을 맺어왔던 곳이니까...그냥 저희와 계속 가겠다는 분들도 계실거고

다미의 유지보수정책이 맘에 들어서 그냥 저희를 택하신 분들도 계실거고

기타 여러가지 사유들로 인해 아직까지 저희와 연을 끊지 않고 계속 저희의 고객으로 남아계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수익보다는 검도홍보와 보급, 일선 검도장의 수익증대와 홍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존재해 왔습니다.

저희가 수익을 쫓는 업체였다면, 애초부터 대한검도회의 정보화사업에는 뛰어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난 15년을 무상유지보수를 원칙으로 공인도장 홈페이지를 관리해 왔습니다.

(년간 1회 납부하는 연장비용은 유지보수 비용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이 정책은 변함없을 것이며, 저희를 믿고 따라와 주시는 도장을 위해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저희 다미(이검도)의 정책과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업체를 변경하셔도 저희는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한검도회가 관리업체를 변경했다는 이유 하나로, 무조건적으로 대세를 쫓아가는 것은 한번쯤 숙고하셔야 할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미커뮤니케이션 이검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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